안녕하세요, 기록하는 마케터 하니쑤입니다.
2025년이 마무리되는 요즘, 2025 밈 모음 글을 가져왔습니다.
올 한해 유행했던 밈을 정리해서 공유해보려 하는데요, 아래에서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.
2025 밈
- ~했슨
- 느좋
- 붐업, 붐
~했슨
✔️ ~했슨
“밥 먹었슨?”, “성수동에서 뭐했슨?” 이런 말투, 들어보신 적 있나요?
해당 말투는 뭔가 의미는 없지만 끝 맺음 말을 ~했슨 으로 끝나는 말버릇 같은 밈이랍니다.

일상적인 말에도 사용할 수 있답니다. “사진을 저장했슨”, “오늘도 보고싶었슨” 이런 식으로요!
최신 밈 중에서 가장 무해한 표현인 것 같은데요, 커뮤니티, 트위터 뿐 아니라 다양한 SNS 채널에서 활용되고 있답니다.
느좋
✔️ 느좋
“느좋”은 “느낌 좋다”라는 표현의 줄임말인데요.
분위기가 좋거나, 옷이 예쁘거나 등 긍정적인 표현이라면 어디든지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랍니다.
“오~ 오늘 카페 느좋인데?” 라던지, “오늘 셔츠 느좋!” 이런식으로 말이죠.

“느좋”이라는 밈과 관련해서 웃긴 영상도 다수 등장했는데요.
바로 “느좋” 이라는 단어의 발음이 흡사 비속어와 유사한 발음으로 오해를 산 것이죠.
2025 밈 중에서 릴스와 쇼츠에 가장 자주 등장하는 밈 같은데요.
이렇게 릴스와 쇼츠 영상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단어 “느좋” 이었습니다!
붐업, 붐따
✔️ 붐업(Boom-up)
✔️ 붐따(Boom-down)
붐업과 붐따는 영어 줄임말로, Boom-up과 Boom-down의 줄임말 인데요.
이 밈의 유래는 2000년대 후반부터 네이버 붐 게시판에서 사용한 말이라고 합니다.
게시글에는 ‘추천’과 ‘비추천’을 누를 수 있는데, 추천 버튼을 ‘붐업’이라고 불렀고 비추천 버튼을 ‘붐따’라고 불렀다고 하네요.
현재 네이버 붐 게시판은 폐쇄되었지만 여전히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남아있는 표현이라고 합니다.

붐업은 👍🏻 이모지와 함께, 붐따는 👎🏻 이모지와 함께 쓰이면 더 표현이 극대화 되겠죠?
좋을 땐 붐업을, 싫을 땐 붐따라는 표현을 사용해보세요!
2025 밈
이번에는 2025 밈 모음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.
~했슨, 느좋, 붐업, 붐따 밈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.
긴 글 봐주셔서 감사드리며, 그 외에도 최신 밈에 대해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에 방문해보세요!